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서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관내 기업체 ㈜TW와 자원봉사나눔센터, 행복마을관리소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탄면 사리 산62-1 주변 일원에서 ‘새봄맞이 민관합동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청소 구간은 평소 쓰레기 무단 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는 ㈜TW 주변 도로 구간으로, 관내 기업과 주민,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1톤 트럭 2대를 가득 채우는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대청소에 열의를 갖고 참여하신 ㈜TW와 참여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무단투기로 취약한 구간을 지속적으로 정비할 것은 물론,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홍보를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이장협의회에서 지난 17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위기 대응과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마을 에너지 지킴이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마을 에너지 지킴이 3·3·3 운동’을 표어로 내걸고, 3가지 실천, 3주 도전, 30% 절약으로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홍석진 이장협의회장은 “국제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이장들이 앞장서 마을 주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남일 진위면장은 “나부터 실천하는 작은 노력이 큰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될 것인 만큼, 마을 주민들의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진위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 마을 게시판, 마을 방송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에너지 절약 홍보물을 게시하여 에너지 절약 실적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한전MCS(주) 서평택지점과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은 청북읍장(공공위원장), 이준규 민간위원장, 김옥택 한전MCS(주) 서평택지점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 추진할 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 연계와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전MCS(주) 서평택지점은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전기 소모품 교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청북읍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옥택 한전MCS(주) 서평택지점장은 “이번 협약이 청북읍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한전MCS(주) 서평택지점과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필요한 자원이 지원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고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깨끗한 우리 마을 다 함께 캠페인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오전 11시에 모여 함께 살아가는 마을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고, 곳곳에 쌓인 쓰레기를 깔끔하게 치워나갔다. 박성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깨우다 캠페인에 참여하여 쾌적한 팽성읍을 만드는 것에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캠페인에 많은 주민이 함께해주어 기쁘다. 다 함께 힘을 모아 팽성읍을 깨끗한 곳으로 바꾸어 나가겠다”라며 “깨끗한 팽성읍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당일 환경 정화 활동 이후에는 현재 중동전쟁 등으로 불안정해진 국제정세에 따라 주민들이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절약 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쌍동초등학교는 지난 18일 새 학년을 맞아 학교와 가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학년도 학부모 공개 수업 및 학부모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교육 현장을 학부모와 공유하고, 학교 운영 참여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개 수업에서는 학부모들이 교실을 찾아 자녀들의 학습 모습을 직접 참관했다. 교실에서는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수업과 토론 중심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학부모들은 자녀의 학습 과정과 교사의 지도 방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교육과정 설명회에서는 올해 학교의 주요 교육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가 안내됐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활동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방안을 설명하며 학부모의 협조를 당부했다. 학부모 총회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과 학부모회 임원 선출도 진행됐다. 새로 선출된 임원진은 향후 학교와 학부모 간 소통 창구로서 교육활동 지원과 모니터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성근 교장은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의견을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하남시 대규모 시민 참여형 음악축제 ‘2026 하남뮤직페스티벌 ‘뮤직 in(人) the 하남’이 오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뮤직 in(人) the 하남’은 시민이 관객을 넘어 무대의 주체로 참여하는 음악축제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로 4회를 맞아 하남시를 대표하는 시민참여형 문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3월 17일 오전 하남문화재단에서 재단 관계자와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하남시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가져, 축제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4월 17일 금요일에는 가수 김현정, 선예, 조권, 조째즈를 비롯해 하남시 지역예술단체와 청년예술단체등이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18일 토요일에는 김연자, 임창정, 김연우를 비롯해 하남시민연합합창단, 청소년연합댄스팀 등 총 30팀 650명의 시민이 무대에 올라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축제는 양일 모두 오후 7시에 시작된다. 이번 축제는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문화재단이 주관하며 IBK기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3월 18일 동남보건대학교와 청소년 진로지원 및 대학생 연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기반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청소년‧청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생 연계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활동 추진 및 내실화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한 멘토링 및 학과 탐방 기회 제공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서의 협조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학생 멘토링과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실제 전공과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학생과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진로 설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긴밀한 협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10일 이천의 한 자갈 가공업체에서 일하던 베트남 국적 23살 이주노동자 고 뚜안 씨가 대형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진 가운데, 유호준 의원이 18일 저녁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진행된 추모문화제를 마친 뒤 시민분향소에 찾아 조문하고 반복되는 경기도 내 이주노동자 사망 문제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노동당국의 조치를 요구했다. 유족과 함께하고 있는 경기이주평등연대에 따르면 사고가 일어난 지난 10일 과부하 신호가 울리자 뚜안씨는 점검을 위해 혼자 컨베이어 벨트에 다가갔고, 점검 중에는 가동을 중지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 참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동료들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컨베이어 벨트에는 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방호 덮개나 펜스조차 없었다고 알려져 사업주의 안전보장 의무를 명시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이 강하게 의심되고 있다. 이날 분향소를 찾은 유호준 의원은 “지난 8월에도 화성 소재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네팔 국적 이주노동자가 사망해 이곳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앞에 찾아와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긴급후속 대책 마련을 요구했었다.”라며 경기도 내 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 양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추가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성면 주민자치회는 2025년 1월 제2기 출범 이후 주민 의견 수렴의 폭을 넓히기 위해 4명의 위원을 추가로 선정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각계각층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이끄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자치회 위원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을 통해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롭게 합류한 4명의 위원은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양성면의 다양한 자치 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이라며, “주민의 삶과 밀착된 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황상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수요 중심의 강좌를 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는 시민의 생애주기별 학습 수요에 맞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반기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히고, 지난 3월 17일 1차 모집을 완료했다. 이번 학부모 아카데미는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라 학부모가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자녀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와 효과적인 부모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인문 교양 강좌다. 최근 디지털 환경 변화와 청소년 정서 문제, 학업 스트레스 등 자녀 양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부모의 역할 또한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안성시는 학부모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과 소통 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은 오는 3월 21일, 28일, 29일 총 3회에 걸쳐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자녀의 연령과 성장 단계에 따라 ▲예비 초등·초등학생 학부모 ▲예비 중·중학생 학부모 ▲예비 고등·고등학생 학부모 등 3개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각 과정에서는 자녀 발달 단계별 심리·정서 특성 이해, 부모-자녀 소통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부모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