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중장년과 청년 미취업자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2026년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의 일환으로, ‘건물종합관리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시설관리와 건물관리 분야에 취업하길 희망하는 관내 미취업자 25명이다. 건물종합관리 전문가 양성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육 시간의 80% 이상을 수료하면 수료증 발급, 맞춤형 취업 알선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은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전기·기계·에너지 시설 운영 등 건물관리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비롯해 사고 예방 대책, 화재 대응, 위험물 취급관리 실습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지난해에는 교육생 전원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교육생 모두 관련 직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은 건물종합관리 분야의 실제 현장과 연계된 교육을 포함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교육에 참여하길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 등 서류를 구비해 오는 5월 15일 오후 17시까지 전자우편 또는 사회적협동조합 별사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학교 관리자의 역할 강화를 위해 ‘신규 교(원)감 디지털 기반 역량 및 리더십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6년 4월 29일 08:30부터 18:00까지 진행됐으며, 2026년 3월 1일자 신규 임용된 교감·원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특히 학교 관리자로서 필요한 업무 역량은 물론 디지털 활용 역량과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특화된 직무연수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연수는 ▲업무 영역별 교감의 역할 및 직무의 실제 ▲AI․디지털 기반 교감 실무 처리 역량 강화 ▲디지털을 활용한 효율적인 인사 업무 추진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한 기술 이해를 넘어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행 전략과 사례 중심으로 구성하여, 신규 교(원)감들이 학교 구성원과 함께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 교감·원감의 업무 효율화 증진, 디지털 기반 활용 역량을 강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29일, 보훈교육연구원에서 관내 늘봄전담실장 50명을 대상으로 ‘2026 수원 늘봄전담실장 디지털 역량 성장나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수원 늘봄전담실장들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데이터 기반의 행정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 밀착형 실무 역량 강화에 방점을 찍는 이번 연수의 주요 내용으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 초안 및 보도자료 자동 작성 전략 ▲민원 응대 문서 및 복잡한 회의 영상의 1분 마스터 기법 ▲‘노트북LM(NotebookLM)’활용한 흩어진 업무 자료 속 인사이트 도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늘봄전담실장이 데이터와 AI를 능숙하게 다룸으로써, 기존의 단순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교육의 본질인 ‘학생 돌봄과 성장’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경기교육 디지털 플랫폼 ‘지원이(G-ONE)’ 활용법을 함께 다루어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늘봄전담실장들이 디지털 도구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획기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목포시의회는 29일, 제404회 목포시의회 임시회를 소집하여 하루 동안 원포인트 회기를 운영했다. 이번 임시회는 장기화되고 있는 이란 전쟁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이에 따른 물가 인상이 이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예산을 신속하게 확보하고자 개최했다. 목포시의회는 원포인트 임시회를 통해 불필요한 절차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각 위원회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시비 매칭액을 포함해 ▴유류세 연동보조금 ▴난방 전기화 사업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생계지원비 ▴목포사랑상품권 발행운영 ▴전기차 보급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의·의결했다. 조성오 의장은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와 물가 상승은 시민의 삶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에 의결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8일 15시 연천교육지원청 나눔실에서 ‘2026 연천 진로담당교사 역량강화연수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 및 협의회는 연천 관내 초·중·고등학교 진로담당교사 및 연천진로체험지원센터 관계자 등 약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로교육의 전문성 강화와 학교-지역 간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연수 1부에서는 부용중학교 김순영 교사가 진로정보망 ‘꿈길’ 사이트의 활용 방법에 대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며, 교사들의 진로지도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번 연수는 특히, 꿈길사이트에서의 진로정보 취득에서부터 실제 진로행사 기획, 평가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초등학교 저경력 진로담당교사의 현장 적용 능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2부 협의회 시간에는 앞으로 시행될 연천 지역협력 진로교육 ‘꿈토꿈티’ 프로그램 안내와 진로교사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와 연계해 개최한 ‘광주시 기업 우수제품 박람회’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4월 16일~18일)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4월 26일~28일) 기간과 연계해 총 6일간 운영됐으며 지역 내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참여 기업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기업과 소비자 간 소통 창구도 마련됐다. 폐목재를 활용한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과 자개 체험 프로그램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식품기업 빙그레의 시음 부스 운영을 통해 관람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으며 광주하남상공회의소와 (사)광주시기업협회체육대회에서 개회식과 연계한 간식 나눔 행사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지역 기업이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제공하는 등 나눔 활동도 병행됐다. 광주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기업의 제품 홍보와 소비자 접점 확대 측면에서 일정 부분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판로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광주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어린이날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기국악공유학교의 광지원농악을 시작으로 광주시청소년무용단의 한국무용, 아주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합기도 시범 등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으로 막을 연다. 행사장에서는 장난감 병원, 보물을 찾아라, 행운권 추첨, 119안전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전래놀이 체험, 아동 작품전시, 즉석사진 촬영, 드림스타트 사업 안내, 긍정메시지 전하기, 드론 조종 체험, 로봇 탑승 체험, 서바이벌 총게임, 대형 종이집 꾸미기, 아동 소통 토론회 등 총 21개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과학 마술 공연과 인형극, 키다리 아저씨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며 행사장 곳곳에는 대형 종이집과 아트월 체험 공간이 조성돼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 가족축제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특별한 하루가 되고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4월 27일 포동 견인보관소를 대상으로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및 이용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문기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안산지회)와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견인 차량 운행 및 보관소 운영 특성에 따른 잠재적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보관소 시설물 전반의 안전 상태 ▲견인 차량 운행 및 작업 안전성 ▲전기·기계 설비 관리 상태 등이 포함됐다. 특히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이에 대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안전 관리의 신뢰도를 높였다. 공사는 이번 점검 결과 도출된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신속한 보완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위험성 평가와 체계적인 안전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할 방침이다. 이러한 선제적 안전 점검 체계 구축은 공공시설물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불의의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28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편안에 대한 세부 내용을 보고 받았다. 조성환 위원장은 이날 정담회에서 조직 개편과 인력 배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조 위원장은 “지방선거 이후 출범할 차기 도정의 철학을 존중하는 것이 맞다며, 조직 및 인력 개편은 차기 당선자 확정 이후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도청 관계자들은 조 위원장의 제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은 정치적 상황과 별개로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 조 위원장은 “소방 인력 등 현장에서 시급히 충원이 필요한 민생 인력에 대해서는 행정 공백이 없도록 이번 회기 내에 우선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혀, 안전만큼은 타협 없는 실용적 행보를 보였다. 또한, 의원 정수 증가에 따른 의정 활동의 내실화를 위해 ‘정책지원관’ 인력을 확보하는 정원 조례 개정안을 오는 6월 제출하도록 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임기 말 무리한 조직 개편은 지양하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호평동에서 ‘마을정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꽃묘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을정원 조성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호평동 특성화 사업이다. 이번 활동은 특성화 사업부지인 165번 버스 종점과 호평동 행정복지센터 부설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호평동 지역봉사단이 참여해 채송화, 황색 코스모스, 데이지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했다. 이날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녹색 쉼터를 조성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김묘숙 호평동 지역봉사단장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직접 가꾸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참여로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길원 호평동장은 “주민 참여 기반의 마을정원 사업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계절별 꽃 식재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