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복합스포츠문화공간 '세리박with용인'(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로 76)에서 2026년 3월 21일, 골프 레전드 박세리와 가수 션이 함께하는 기부런 행사 'SERI PAK with 용인 'ON THE SAME TRACK''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션 X 박세리와 함께 뛰는 희망의 트랙'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북카페 A와 야외 잔디 운동장을 무대로 진행됐으며, 선착순으로 모집된 120명의 시민 참가자들이 참가비 전액을 기부하는 나눔의 뜻을 모아 뜻깊은 자리를 완성했다. 행사를 함께한 가수 션은 "같은 트랙을 달리며 나눔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세리는 "제 이름을 딴 공간에서 이렇게 많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달릴 수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용인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라며 시민들과의 소중한 만남에 감사를 표했다. ▶ 세리박with용인, 시민과 함께하는 복합스포츠문화공간으로 도약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세리박with용인'은 스포츠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어졌다. 수지구 죽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저소득 2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랑을 담아 드려 효(孝)’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불고기, 미역국, 동치미 등으로 구성된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박화란 위원장은 “밑반찬 지원이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지구 성복동 새마을부녀회는 17일 설맞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수남 회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바자회에 참여해 준 회원들과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보내는 데 도움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7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정왕동 2140번지 녹지대(신동아아파트 뒤편)에서 ‘우리 마을 푸른 환경 조성 프로젝트 2’를 추진하고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자치계획에 따른 유관 단체 협력사업으로, 약 300㎡ 규모의 녹지 공간을 정비하고 식재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바르게살기위원회를 비롯한 7개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맥문동 1,600촉을 심으며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환경을 개선하면서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정왕3동은 지난해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작업을 진행했으며,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날 식재된 맥문동은 향후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지 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왕3동은 식재 이후에도 잡초 제거와 보식 상태 점검 등 사후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왕3동 관계자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내달 4일부터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마을해설사와 왕의 골목 속 숨은 이야기를 만나는 ‘행궁동에 벚꽃길이 열렸습니다’와 문화관광해설사와 팔달산 회주도로 벚꽃길을 걷는 ‘벚꽃 이야기길’ 두 가지이다. ‘행궁동에 벚꽃길이 열렸습니다’는 화홍문을 시작으로 방화수류정과 북암문 일대 벚꽃길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으로, 마을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행궁동 골목과 옛길에 담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참여자들은 매향동 옛길을 걸으며 정조 시대 군사 마을의 흔적을 만나고, 수원시미디어센터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따라 봄꽃이 어우러진 골목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내달 4일부터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12시를 제외한 매시간 운영되며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회차별 2명부터 10명까지 한 팀 단위로 모집 및 운영하여 여유로운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또 다른 프로그램인 ‘벚꽃 이야기길’은 수원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수원화성 주변에 핀 벚꽃길을 거닐며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수원 벚꽃 명소인 수원화성 서남각루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1일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6년 진학지도의 시작을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와 함께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이번 행사는 2027-2028학년도 대입 전형의 급격한 변화를 앞두고 ▲대입 주요 정책 공유 ▲도내 고등학교 대입진학 지원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리더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선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오전에는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운영 안내 ▲2027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 ▲대입진학상담의 이해와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강의로 진행했다. 이어 오후에는 ▲역량중심 면접평가(서울대) 분석 ▲2028학년도 대입전형(동국대) 분석 등 대학별 입시 전략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대입과 관련된 강의뿐 아니라 분과별 협의회 시간을 마련해 분과별로 2026년에 펼칠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리더교사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도록 했다. 또한 지역 대표교사 분과 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nb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남양주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원장 윤인규)와 강경불고기 화도점(대표 전해숙)이 지역사회 어르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민간과 복지기관이 협력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뒀다. 강경불고기 화도점은 그동안 반찬 나눔, 장수사진 촬영, 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신을 맞은 재가 어르신에게 건강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해숙 대표는 “작은 반찬 하나라도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봉사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윤인규 원장은 “이번 협약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대상자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3월 20일 오후, 제주시 동부권 도정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사업장 소관부서의 추진현황 브리핑과 함께, 주요성과와 개선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질의·답변이 진행됐다. 청년다락4호점에서는 청년들의 거점공간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청년들과의 소통 간담회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을 위한 공간 제공을 넘어 다양한 청년 네트워크 형성 및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의 내실화 방안, 각종 행정 지원 등의 건의가 이루어졌다. 뒤이어 방문한 그린수소 생산기지 및 CFI에너지미래관에서는 그린수소의 안정적 생산 및 공급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03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 홍보 강화 등 제주 미래 신산업의 도민 공감대 확산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는 폐기물 소각·매립 처리시설의 가동 현황과 자원순환 공정을 시찰하고, 시설 운영에 따른 환경영향 최소화 및 시설 안정성 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월 2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2026년 상반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정 아카데미’ 7강을 운영했다. 이번 7강은 정성법률사무소 대표 고민정 변호사와 사단법인 기본사회 정균승 부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일상에 힘이 되는 생활법률’과 우리 사회의 미래 가치인 ‘기본사회와 민주주의’의 상호작용을 주제로 수강생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고민정 변호사는 ‘알아 두면 좋은 생활법률’을 주제로 강연했다. 고 변호사는 다소 생소하고 어려운 법률용어를 사례 중심의 쉬운 설명으로 풀어냈으며, 특히 일상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민사소송, 부동산 임대차, 상속 등 핵심적인 법률 쟁점을 집중적으로 다뤄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법률 지식을 습득하고, 실생활에서 직면할 수 있는 법적 문제 해결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정균승 부이사장은 ‘민주주의와 기본사회’를 주제로 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심도 있는 전문 강의를 진행했다. 정 부이사장은 ‘불평등 심화가 민주주의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경기도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500여 곳에서 진행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개막식을 20일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개최했다. 개막식 행사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을 비롯해 소상공인 단체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통큰 세일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경상원이 주최·주관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상권 약 500곳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전통시장, 골목상권 내 통큰 세일 참여 점포 이용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지역화폐로 자동 환급해 주는 페이백 행사와 함께 공공배달앱(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가 동시에 운영된다. 지난해 하반기에 열린 통큰 세일은 지역화폐 결제액이 행사 직전 대비 51.7% 증가하고 고객 행사 만족도 93.9점을 기록하는 등 자영업자와 소비자 등 도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경상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KBS2TV 개그콘서트와 협업해 인기 코너 ‘챗플릭스’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시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3월 20일 지역 금융기관인 하남 동부신협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3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가는 날’은 하남시가 지역 단체와 협력해 매월 1회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직접 방문하며 민생 현장을 살피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정례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시장과 하남 동부신협 강성대 이사장 및 임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후 3시부터 덕풍·신장 전통시장과 석바대상점가를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상황을 살폈다. 이현재 시장은 장바구니를 들고 반찬, 생선, 떡 등 다양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동행한 하남 동부신협 임원들과 함께 온누리상품권과 지역화폐 ‘하머니’를 활용해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다. 또한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골목상권에서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경기지역화폐 ‘하머니’ 결제 시 최대 20% 페이백을 제공하는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