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의 대표적인 봄나들이 명소인 오난산 전망공원이 화려한 철쭉으로 물들며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봄의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매년 이맘때면 은계호수공원과 인접한 오난산 일대는 분홍빛 철쭉이 만개하며 거대한 꽃 바다를 이룬다. 화려한 꽃 물결 속에서 산책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봄꽃 명소로서의 명성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특히 오난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은계호수공원의 전경은 도시적 감성과 자연의 여유로움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시흥시 최고의 조망점으로 꼽힌다. 잔잔한 호수와 이를 둘러싼 철쭉의 조화 덕분에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이미 ‘소문난 꽃의 낙원’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난산 전망공원은 도심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오난산을 찾아 만개한 철쭉을 감상하며 따뜻한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흥시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꽃구경을 즐길 수 있도록 공원 시설 점검 및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는 지난 17일(금) 양평농협 관내 강상면 신화2리를 방문하여 최근 신축한 마을회관에 청소기를 전달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신화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물품 전달식에는 양평농협[한현수 조합장, 신성욱 상임이사, 이학용 상임감사, 이무구 팀장, 이태연 팀장, 안지연 과장 신화1리 마을이장 등],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신동철 지사장, 홍성경 팀장, 이진웅 과장 등),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한현수 조합장은 “최근 신화2리 마을회관을 신축하였는데,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청소기)을 전해준 농협자산관리회사에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합원을 비롯한 농업인들의 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는 양평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동철 지사장은 “신화2리 마을회관 신축을 축하드리고, 마을회관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 면서 “농협자산관리회사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으로 농협과 상생하여 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자산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최우수 해양축제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가 오는 4월 23일(목)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대망의 1차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이번 1차 티켓 오픈은 전곡항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핵심 프로그램들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다. 매년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체험형 콘텐츠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예매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취향대로 고르는 ‘요트 승선’부터 속도감 넘치는 ‘전곡항의 질주’까지 이번 축제의 핵심은 단연 바다 위에서의 특별한 경험이다. 관람객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요트를 직접 선택해 승선할 수 있으며, 특히 요트와 케이블카를 결합해 서해의 절경을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 상품 ‘천해유람단’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전곡항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짜릿한 속도감을 선사하는 '전곡항의 질주’는 액티브한 활동을 선호하는 MZ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감 만족 프로그램: 플라이보드 쇼와 전통 독살 체험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퍼포먼스도 놓칠 수 없다. 풍류단의 항해 , 플라이보드 쇼를 바다 위 가장 가까운 거리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4월 2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14조에 매년 4월 20일로 정해진 법정 기념일로,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및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나타내는 상징성과 다수의 기념일이 겹치지 않은 날로 정해 1981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시대적 흐름에 맞춰 장애인 복지 슬로건을 선정하는데, 올해에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로 정해졌다. 이번 기념식은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가 후원했으며 으뜸장애인상을 비롯한 도내 장애인 유공자와 장애인단체 관계자, 유관기관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경기도 장애인 정책의 공통된 목표는 많은 장애인이 집 안에만 머물지 않고 세상 밖으로 많이 나오는 것이었다”며 “어버이날이 하루밖에 없지만 365일 어버이에게 효도해야 하듯이 장애인의 날은 오늘 하루지만 1년 365일 우리 다 함께 당연한 일상, 함께 누리는 그런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다. 모두가 함께 누리는 일상, 다 함께 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2026년 3월부터 신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축하 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첫 주민등록증 발급을 축하하고, 친근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긍정적인 행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카드에는 수원시 청년포털과 ‘새빛톡톡’ QR코드를 담아 시정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축하카드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밝고 친근한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카드에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온라인 서비스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담았다. 제작된 카드는 3월부터 신규 주민등록증 교부 시 민원창구에서 즉시 전달하고 있으며, 준비된 물량 소진 시까지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주민등록증 발급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순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실질적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단순한 행정절차를 넘어, 청소년과 행정기관 간의 긍정적인 첫 접점을 만들어가는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교육지원청 옥상 정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모여봐요 청렴의 숲’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 친화적 공간인 옥상 정원을 활용해 ‘청렴’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직원들이 자신의 청렴 유형을 이해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나무’라는 생태적 소재를 통해 청렴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이를 조직문화로 확산하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았다. 또한 이날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식재 적기에 꽃과 나무 심기를 통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식목행사인 “심어봄” 행사와 병행하여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현장에서 16가지 청렴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캐릭터카드를 수령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청렴 가치관을 점검했다. 이어 옥상 정원에 마련된 유형별 화분에 대표 청렴 문구 태그를 부착하며 실천 의지를 표현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캐릭터카드를 활용한 기념 촬영을 통하여 청렴 실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제4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차별 없는 동행’ 을 위해 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인 환경개선과 제도 마련에 앞장서며 ‘모두가 편하게 살 수 있는 도시’ 구현에 힘써왔다. 윤정회 의원은 용산구의 배리어프리를 위해 장애인인식개선부터 제도 마련까지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으로 용산구의 복지 환경개선에 기여했다. ‘더 나은 세상 연구회’ 배리어프리 인프라 구축 제안 윤정회 의원은 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장벽을 허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용산을 만들기 위해 배리어프리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했다. 윤정회 의원은 용산구의회 연구단체 더 나은 연구회’ 대표로 배리어프리 인프라 구축을 강조했다. 특히,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이동자를 위한 자동문 및 경사로 설치 ▲색각이상자를 위한 유도선 및 안내판 설치 등을 제안했다. ‘차별 없는 동행’ 위한 복지 환경개선 근거 마련 윤정회 의원은 ‘차별 없는 동행’을 위해 배리어프리 정책을 선도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의정 활동을 통해 용산구의 복지 환경개선을 실현해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속 가능한 제조 생태계 조성을 위해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사전공고를 오는 4월 23일부터 실시하고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참여기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군 사업비를 1대1로 매칭(12개 시·군)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취약 소공인 집중 지원을 위해 5억 원(도비 100%)을 추가 편성해 총 21억 4,400만 원을 투입, 약 22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 판로 지원 분야의 경우 31개 시군 2억 원(도비 100%) 규모로 약 2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제품개발(상품개발비, 규격 인증 등) ▲홍보·마케팅(로고·홈페이지·전단지 제작 등) ▲지식재산권(특허·상표·디자인의 출원·등록비 등) ▲작업환경개선(제품공정·화장실·휴게실 개보수, 소방설비 설치 등) ▲스마트공정(스마트기술 구축비) ▲해외 판로(해외 전시회 참가, 해외 홍보·마케팅, 해외 시험·인증, 해외 지식재산권) 등 6개 분야로, 매칭 시군별로 지원 가능 분야가 상이하니 이 점 참고해야 한다. 지원금은 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운영위원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 전문성 향상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고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학교운영위원들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업으로 바쁜 위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이해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의 역할 ▲안건 심의 방법 ▲회의 운영 절차 안내 등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해 안내 했다. 또한, 학교 현장의 다양한 고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위원들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권성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 자치의 꽃이자 민주적 의사결정의 핵심 기구”라며, “위원님들께서 심의해 주시는 안건 하나하나가 우리 아이들이 마주하는 교실 풍경을 바꾸고 미래를 설계하는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