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미담유치원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4월 22일~4월 24일까지 유치원 강당에 펀펀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마린보이 에어바운스, 뛰뒤빵방 에어바운스, 미니 유니콘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디자인의 에어바운스 외에도 미니 롤러코스터와 미니 슬라이드, 볼풀장 체험 놀이를 함께 구성하여 미담 어린이들은 마음껏 뛰어놀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펀펀 놀이터는 전문 업체를 통해 설치‧운영됐으며 에어바운스 놀이에 앞서 전 학급은 에어바운스 놀이 사용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간단한 체조를 통해 몸을 풀어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별 시간 배정과 안전요원 및 원내 사회복무요원의 지원을 받아 유아들은 온 몸으로 에어바운스 즐기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미담유치원 심미현 원장은 䄙년 중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미담유치원 어린이들이 펀펀(fun fun)놀이터에서 안전하고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 및 즐거운 경험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급등한 에너지 가격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실질 소득이 감소한 서민 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소득 계층별·지역별로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소득 계층별 맞춤형 차등 지원… 평택시 최대 55만 원 지급 지원 규모를 살펴보면 가장 생활 여건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 계층 및 한부모 가족에게는 45만 원이 지급된다. 그 외 ▲국민의 70%에 해당하는 시민들에게는 1인당 1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4월 27일부터 단계적 신청… 신청은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며, 신청 첫째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별로 신청 요일을 제한한다. - 1차 접수(4월 27일~5월 8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한부모 가족 대상 - 2차 접수(5월 18일~7월 3일): 국민의 70% 일반 시민 대상 신청 방식은 시민 편의를 고려해 신용·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반도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SK하이닉스)와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삼성전자), 삼성전자 미래연구단지(기흥캠퍼스) 등 용인에 초대형 반도체 생태계가 조성되면서 공직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전력 인프라 등 핵심 현안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시 공직자들이 참석했으며, 조홍종 단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조홍종 교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위원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책자문위원, 한국자원경제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는 에너지·전력 분야 전문가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전력 인프라 구축 전략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을 제공했다. 조 교수는 강연에서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이에 대응하는 글로벌 에너지 정책 흐름을 설명하며 “AI 시대의 산업 경쟁력은 결국 전력 확보 능력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이 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7월 8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사업모델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교육 대상은 사회적경제 창업을 희망하는 관내 청년과 중장년, 경력 보유 여성, 시니어 등 총 17개 팀이다. 참여팀은 해당 기간 매주 1회, 총 12회에 걸쳐 창업교육을 받는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경제 기본 개념 이해를 시작으로 아이디어 진단과 비즈니스 모델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등 단계별로 구성됐다. 최종 단계에서는 심사를 통해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한다. 시는 교육 종료 후 발표 심사를 거쳐 우수 3개 팀을 선정해 팀당 100만 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남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센터 내 공유오피스 입주 기회를 제공해 창업 초기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정순영 일자리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지난 15일 ‘청년월세 지원사업’ 관련 제도개선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부모와 떨어져 사는 19~34세 무주택 청년에게 2년간 월 최대 2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의 경우 1인 청년독립가구 기준이 중위소득의 60% 이하(2026년 기준 약 153만 원·부모를 포함한 원가구는 중위소득 100% 이하)여서 지원 대상이 제한적이다. 월세 20만 원 역시 수도권의 높은 임대료를 고려할 경우 너무 낮은 금액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소득 기준 완화 확대, 청년 기준 확대, 월세 지원금 현실화 등 세 가지를 건의했다. 먼저 소득 기준을 대폭 상향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주거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청년의 기준과 지원 규모 역시 수도권의 현실에 맞게 넓히고 키울 것을 제안했다. 청년의 기준은 현행 34세로 갇혀 있는 연령 상한을 ‘청년기본법’에 따라 각 지자체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권한 확대를 요청했다. 이 건의가 수용되면 경기도 청년은 39세까지 혜택을 받게 된다. 아울러 지방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24일 의회 소통실에서 ‘대덕구2 지역 학교 운영위원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송활섭 의원(대덕구2)이 좌장을 맡아 지역 학교 운영위원장들을 비롯해 대전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와 머리를 맞대고,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논의한 주요 현안 사업은 학생 안전 및 통학 환경 개선, 교육 시설 및 환경 현대화, 건축 및 유지보수 등이다. 학교별 운영위원장들은 노후 학교시설 보수, 급식실 환경 개선, 안전시설 강화 등 현안을 공유하고 학생의 안전과 건강, 학습권 보장을 위한 예산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교육청과 동부교육지원청은 개별 학교의 현안 사업 검토 후 시급성과 타당성에 따라 추가 경정 예산 반영과 중장기 개선계획에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학생 안전 및 통학 환경 개선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보강 및 시인성 개선 사업을 비롯해, 통학로 정비사업 등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을 위한 대책이 논의됐다. 또한 교내 안전사고 위험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 투입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4일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연계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이해 제고 및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담당자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의 교육복지 개념을 재정립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담당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실무 수행 과정에서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었다. 연수 주요 내용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개념 및 운영 방향 이해 ▲교육지원청-학교 간 협력적 발굴 시스템 구축 ▲사제멘토링 연계 문화체험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 중심의 실천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에 참여한 담당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학교 내 교육복지 업무 수행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함께하는 지역 교육복지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의회는 4월 24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안양시의회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조례안 13건, 동의안 1건 등 총 1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886억 원 증가한 1조 9,526억 원 규모로 편성됐으나, 시의회 심사과정에서 일부 사업이 조정되면서 일반회계 5억 7,454만 원과 특별회계 1억 4,400만 원이 감액돼 최종 확정됐다. 특히 이번 추경에는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AI 행정체계 구축 예산이 신규 편성됐으며, 지역화폐 발행지원을 비롯해 사회적 약자 지원과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예산이 고루 반영됐다. 박준모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이 지역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집행기관에서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기에 집행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소방서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3시, 파주시 조리읍 오산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인투엠을 방문해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6년 3월 20일 대전 안전공업 자동차 공장 화재 사고를 계기로, 유사 업종 사업장의 화재 예방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지도에는 파주소방서 서장을 비롯해 예방대책팀장, 광탄119안전센터장 등 5명이 참석했으며, 인투엠 측에서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3명이 함께했다. 소방서 측은 회의실에서 관계자 환담을 진행한 뒤 공장 내부를 직접 시찰하며 안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순서로 점검을 이어갔다. 점검 주요 내용은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례 전파 ▲소방관서 안전정책 안내 ▲분진폭발의 정의·특성 및 주의사항 교육 ▲불법건축물 관련 제도 개선사항 안내 ▲화재 시 초기진화 방법 및 신속 대피 요령 지도 ▲주변 위험요소 제거 지도 및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권고 등이다. 특히 전체 직원 14명 중 태국 출신 외국인 근로자가 10명에 달해, 언어 장벽을 고려한 지속적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마약 퇴치를 위한 예방 교육 특별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이효원, 국민의힘 비례)는 20일 제4차 회의를 열어'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과'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개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특별위원회의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마약 퇴치를 위한 예방 교육 특별위원회는 작년 4월 30일 제330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로 구성된 이후, 6월 10일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이날까지 총 4차례의 회의 개최를 통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마약 확산 예방을 위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에 필요한 제도적 장치를 강화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25년 9월에는 '마약퇴치와 예방교육 강화를 위한 법제개선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청소년 마약예방 교육 관련 조례 개정방안과 마약없는 사회를 위한 법‧정책 개선방안 등관련 법제 개선의 방향 논의하고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회의에서 의결된'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개정 촉구 건의안은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고 왜곡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