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농협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4월 24일(금)부터 4월 26일(일) 3일간 농협성남유통센터에서「경기도 우수농산물 특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연합사업 주요품목의 소비를 확대하고 판매 농가를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행사 기간중 경기도산 우수농산물인 열무, 얼갈이, 시금치, 애호박, 오이를 시중가 대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엄범식 총괄본부장은“경기도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마련된 행사임을 강조하며,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으로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농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산교육지원청은 4월 24일, 안산교육지원청 동행관 2층 한마음홀에서 ‘2026 안산 영유아 정서심리지원 함께 행복한 동행 프로젝트’의 하나로‘영유아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교사 상호작용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영유아의 정서‧심리 발달을 촘촘히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영유아 마음건강을 위한 교사 상호작용 자료집”을 중심으로 실제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천 방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사들은 영유아의 감정 표현, 행동 신호, 관계 맺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교실 수준에서 예방과 중재를 함께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살폈다. 강의는 “영유아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교사 상호작용 자료집”집필을 총괄한 허미애 교수(전 총신대학교 산업교육학부 교수) 맡아, 교사 상호작용의 방향과 실제를 심도 있게 안내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에서 공통의 이해와 실천 기준을 세우고, 마음 건강 친화적 교육․보육 환경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도서관과 신원도서관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맞이해, 도서관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 속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초화 식재는 고양시의 대표 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의 관람객들과 도서관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원도서관은 지난 20일, 도서관 진입로의 외부 화단과 2층 휴게공간에 화사한 색감의 베고니아(빨강, 분홍)와 메리골드(노랑) 등 봄꽃 350여 본을 식재했다. 특히 회양목과 조화롭게 배치된 작은 정원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을 방문한 한 시민은 “고양국제꽃박람회 분위기에 맞춰 동네 도서관에서도 예쁜 꽃들을 볼 수 있어 반갑다”며 “책을 빌리러 오가는 길이 훨씬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신원도서관 관계자는 “꽃박람회 기간에는 고양시 전역이 꽃으로 물든다. 이에 맞춰 도서관도 시민들이 꽃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예정)군인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성공적인 전직을 지원하기 위해 녪년 제1차 변화관리 워크숍’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대(예정)군인 약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전직 성공사례 공유, 신산업 분야 진로 탐색, 금융교육, 1:1 맞춤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제대군인들이 전역 이후 마주하게 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취업, 창업, 금융, 심리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 상담, 직업교육, 창업 지원 등 맞춤형 전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는 오는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관내 수혜 근로자에게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를 처음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급은 지난 2월 말 양주 경기섬유지원센터에서 체결된 기금 조성 업무협약 이후 약 두 달 만에 이뤄지는 첫 사업이다.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에는 경기 북부권 총 41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동두천시에서는 관내 10개 업체 소속 근로자 136명이 첫 수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원 규모는 근로자 1인당 연간 120만 원이다. 지원금은 노동절과 설·추석 명절에 맞춰 나눠 지급되며,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제공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근로자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중소기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이탈 방지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복지 혜택 강화를 통해 근로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기업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업무협약 체결 이후 노동절이라는 상징적인 날에 첫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세대공감 통합형 청렴 주니어보드 발대식 및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청렴 주니어보드는 자율적 소통을 바탕으로 공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세대 통합형 청렴 협의체로, 교육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을 발굴·환류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청렴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렴 주니어보드는 여주 관내 학교 직원과 여주교육지원청 직원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세대의 시각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제안하고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청렴 주니어보드는 ▲ 갑질 근절 및 예방 ▲ 불합리한 관행 개선 ▲ 지역 단위 청렴 활동 추진 ▲ 특색 있는 청렴 사업 운영 ▲ 현장 중심 청렴 과제 발굴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창의적인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청렴 주니어보드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여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nb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복합위기학생에 대한 촘촘한 지원망 구축을 위해 4월 22일 ‘2026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3월 1일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근거해 구성됐으며,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동두천시·양주시청, 경찰서, 가족센터, 복지관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성과 보고 ▲2026년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계획(안) 공유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총 138명의 학생에게 일상생활 지원, 심리·정서 지원 등 146건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올해는 교육지원청 중심의 통합지원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동두천양주 특화 사업인 ‘학교-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미등교 및 등교거부 학생을 위한 전문적 등교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학교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지역기관과 협력해 학급 단위 지원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 병점구 화산동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관내 시립화성어린이집과 시립아름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 ‘우리동네 새단장’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어린이집 원아들은 관내 공원과 도로변 일대를 함께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원아들은 폐박스를 재활용해 직접 만든 지구의 날 기념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박선희 화산동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과 함께 뜻깊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4월 21일, 제3대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이종문 위원장, 윤상건 수석부위원장, 장호현 사무총장 당선인과 간담회를 갖고, 의회와 공직사회 간 협력과 상생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새 출범을 앞둔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의 소통 자리로 마련됐으며, 노조 측은 앞으로 생활밀착형 노동조합을 지향하며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근무 여건 개선에 힘쓰는 한편, 의회와의 관계에서도 ‘협의, 소통, 존중’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노조 측은 가족의 병환이나 입원 등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연가를 소진하지 않고 가족을 돌볼 수 있도록, 가족 돌봄 특례 휴가를 유급 특별 휴가로 신설하는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운남 의장은 “의회와 공직사회는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의회를 걸림돌로 생각하지 말아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충분히 협의하고 소통해 나간다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도 개선도 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 예술인의 집은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 경기 예술인의 집 활성화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예술인의 집’을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는 ▲미디어 작품 출품지원 ▲온·오프라인 소모임 활동지원 두 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미디어 작품 출품지원》은 경기문화재단 인계동 사옥 1층 로비 LED 패널을 활용한 영상 전시 프로그램으로, ‘예술인의 집’ 첫 영상 전시를 구성[보할 작품을 모집한다. 공모 주제는 ‘집’으로, 물리적 공간을 넘어 기억과 관계, 감정 등 다양한 의미로 확장된 해석을 담은 작품을 권장한다. 선정된 작가는 작품 전시와 함께 홍보 지원을 받으며, 총 7명 내외에게 각 100만원의 출품지원금이 지급된다. 《온·오프라인 소모임 활동지원》은 예술인 4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프로젝트와 협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모임에는 3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경기 예술인의 집 공간을 활용한 프로젝트 운영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