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됐으며, 이번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13.6억원[국비4.7억원. 시비 6.9억원, 자부담2억원]이며 이 중 국비 4.7억원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동일한 장소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설치하거나 주택·공공·산업건물 등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보급하는 사업이다. 여주시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국비 57억 원을 확보하여 관내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4,279kW, 태양열327m2, 지열 1,737.5kW, 연료전지 5kW를 설치했고, 올해는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주택 및 건물 164개소에 태양광 462kW, 태양열 129.28m2, 지열 122.5kW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자원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2026년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은 단순 참여형 봉사를 넘어, 단원들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자원봉사 활동으로 기획·실행하는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기획단은 14세부터 39세까지의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단원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에 참여한다. 자원봉사 관련 교육과 팀별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고 단원 간 교류와 협업을 위한 워크숍에 참여함으로써 기획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성장의 기회를 얻게 된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이 자원봉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그 경험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소년, 청년들이 2026년 기획단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모집공고를 19일 내고 27일부터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실업률 감소에 기여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부와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매년 운영되고 있다. 원서 접수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환경녹지과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 2명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근무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과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행위 감시·계도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 ▲농번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소각 행위 단속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영농폐기물 소각에 대한 주민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폐기물 불법행위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의회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6건 ▲보고 1건 ▲기타 1건 등 모두 22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을 진행했다. 이후 조례심사특별위원회와 소관 상임위별 심사를 통해 시민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오산시 도로와 다른 시설의 연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복 의원) ▲오산시 통학길 동행도우미 지원에 관한 조례안(성길용 의원) ▲오산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전도현 의원) ▲오산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송진영 의원) ▲오산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의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조미선 의원) ▲오산시 자치법규 입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전예슬 의원) 등이 포함돼 있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교지구 내 시립어린이집 3개소(파라곤, 호반써밋, 금강펜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19일, 권선구 지역 도의원들을 초청하여 주민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청 간부공무원과 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 문병근 의원, 장한별 의원 등 권선구 지역 도의원들이 참석했으며, 2026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필요사업 설명, 주요 건의사항 청취 및 구정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권선구는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육교 및 지하차도 개선 ▲도로 유지관리 ▲공원 리모델링 등 개선이 시급한 21가지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도의원님들의 지원으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주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우리 의원과 구청의 역할이다.”며 “우리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도의회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답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16일 오산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겨울철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합동점검(교차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겨울철 재난 대비 우수사례 공유 ▲제설 장비 및 제설 자재 보유·관리 상태 점검 ▲한파쉼터 운영상태 점검 등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이천시 자율방재단장(단장 김남성)은 “앞으로도 인근 시군 자율방재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재난 대응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 율면은 지난 16일 2026년 제1회 기관·사회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시정 주요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백춘승 율면장을 비롯해 이장단협의회, 노인회, 농협 등 관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될 수 있는 건의 사항을 사전에 정리하며 지역 차원의 의견을 모았다. 백춘승 율면장은 “기관·사회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의견을 더욱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건의 사항이 실질적인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율면은 앞으로도 기관·사회단체와의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율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1월 14일 율면 일원에서 진행된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이천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주관했으며, 연탄은 ㈜다성테크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총 75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봉사활동에는 특전사령부 123정보통신단 장병들과 간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군이 협력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 율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봉사활동 현장에서 봉사자들을 위한 간식 지원과 편의 제공을 맡아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컵라면은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했으며, 협의회는 현장에서 물을 준비해 봉사자들에게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춘승 율면장, 특전사령부 123정보통신단장, 박현수 율면새마을협의회 회장, 박경애 부녀회장, 이재섭 율면이장단협의회장등이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박현수 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군 장병과 지역 주민이 함께한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었다”라며 “율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박형대 의원(진보당·장흥1)은 1월 19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지만 농어촌 축소 위기에 대한 대비는 현저히 부족하다”며 농어촌 보호를 위한 구체적 합의를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임동성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 의장과 박형대·오미화 전남도의원, 농민단체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의원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은 1월 2일 시장·지사 공동선언과 1월 9일 청와대 회동을 거쳐 사실상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1월 16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최대 20조 원 재정 지원, 서울특별시급 자율성 부여, 공공기관 우선 이전, 창업 중심 산업 활성화 등 정부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 의원은 과거 도농복합도시 통합 사례를 들어 “광주시,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등이 통합 과정에서 농어촌 균형발전을 약속했으나, 통합 이후 정책결정과 예산편성은 도시 중심으로 이뤄져 농어촌 소외가 가속화됐다”며 “이러한 실패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월 16일 주민센터 3층 가능홀에서 주민과 내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능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민품으로 ON(온), 가능동의 변화’라는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주민 생활에 초점을 맞춘 정책 성과와 올해 추진될 핵심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덕담 릴레이, 미래가치 공유,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가능동은 이번 보고회에서 주민 생활에 밀착된 안전·복지와 더불어, 지역의 성장과 재도약을 견인할 4대 핵심 키워드를 미래 이정표로 제시했다. 먼저 ‘일상 속 안전 강화’를 위해 ▲걷고 싶은 거리 C.STREET 조성 ▲입석마을 정주 환경 개선 ▲하수관로 정비 등 주민 체감형 안전 도시 구축 현황을 보고했다. 이어 ‘문화와 소통 거점 확대’를 위해 ▲가능역 커뮤니티센터 ▲호호당 2호점 등 생활 밀착형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지역의 온기를 깨우는 소통 거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교육 부문에서도 지역 공교육